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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방탄소년단의 시카고 솔저 필드 공연일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로 지정했습니다. 주지사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 자기애,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일리노이주뿐 아니라 캐나다 토론토가 'BTS 위켄드' 및 'BTS 대로'를 지정하고 미국 메릴랜드, 텍사스주 등에서도 환영 행사와 상을 수여하는 등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 K팝 가수 최초로 시카고 솔저 필드 단독 공연을 성료한 바 있습니다.
“DITTO는 팬들을 위해 그룹 방탄소년단 전체가 과거 브랜드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했으며, 멤버 제이홉이 현재 공식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하우스의 독보적인 무드를 이끌고 있어 여의도 더현대 서울 1F에 위치한 루이비통 매장을 추천 코스로 연계해 안내합니다.”
- DITTO Trend Lab
출처: 연합뉴스


